프로야구 KIA, 무적 선수 김건국·김승현·김용완 영입

프로야구 KIA, 무적 선수 김건국·김승현·김용완 영입

링크핫 0 728 -0001.11.30 00:00
KIA에 입단하는 우완 투수 김건국
KIA에 입단하는 우완 투수 김건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소속팀이 없는 선수 3명을 영입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호랑이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투수 김건국(35), 김승현(31), 내야수 김용완(20)이다.

김건국과 김용완은 롯데 자이언츠, 김승현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각각 방출당했다.

김건국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뒤 5시즌 동안 7승 5패, 4홀드,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김승현은 2승 8패, 4홀드, 평균자책점 5.51을 올렸고, 김용완은 1군에서 뛴 적이 없다.

KIA 구단은 "중간 계투로 활용 가능한 김건국과 김승현은 뎁스 강화를 위해 영입했다"며 "김용완은 젊고 발이 빠른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용 폭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413 [프로야구 고척전적] kt 8-7 키움 야구 03:22 4
67412 모리뉴, 레알 사령탑 복귀…"3년 계약, 회장 선거 후 발표" 보도 축구 03:22 3
67411 '탁구 전설' 안재형 "아들 안병훈, 한국 대표하고자 LIV행" 골프 03:22 3
67410 송영한, LIV 골프 코리아 3R 공동 14위…막판 '몰아치기' 골프 03:22 3
67409 부산에 반한 LIV 골프 선수들 "해운대에서 조깅" 골프 03:22 2
67408 광주FC, 센터백 반 흐룬스벤 영입…1년 만에 외국인 선수 보강 축구 03:22 3
67407 월드컵 앞두고 '골 아낀' 손흥민 트리니다드전 선발 원톱 기대감 축구 03:22 3
67406 K리그2 충남아산, 수원에 2-1 승리…파주 완파 부산은 선두 질주 축구 03:22 2
67405 '허리 통증' 이정후, 11일 만에 복귀…콜로라도전 선발 출장 야구 03:22 2
67404 MLB 밀워키 불펜투수 우리베, 상대 팀 모욕 행위로 징계 야구 03:22 2
67403 김주형, 선두에서 34위로…PGA 투어 찰스 슈와브 2R 부진 골프 03:22 2
67402 '타율 0.095' 김하성 2경기 연속 결장…송성문, 대주자 출전 야구 03:21 3
67401 유현조, KLPGA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R 선두…시즌 2승 도전 골프 03:21 3
67400 [프로야구 중간순위] 30일 야구 03:21 2
67399 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남아공, 131위 니카라과와 '헛심 공방' 축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