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흥민도 호날두도 "불편해"…자꾸 흘러내리는 '싸구려 완장'

[영상] 손흥민도 호날두도 "불편해"…자꾸 흘러내리는 '싸구려 완장'

링크핫 0 328 -0001.11.30 00:00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oDe_j5IJMCw

(서울=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얼굴 보호대를 쓰고 뛰어야 하는 손흥민(30·토트넘)을 성가시게 하는 물건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주장이 팔에 차는 '완장'이 말썽이었는데요.

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 중 흘러내리는 완장을 거듭 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완장은 팔에 고정이 되지 않았고, 나중에는 손흥민이 이를 손에 쥐고 뛰어야 했는데요.

이 완장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 개막 전 돌연 '완장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하면서 제작, 각 팀 주장들에게 착용하도록 한 것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양지호>

<영상: 로이터·연합뉴스>

[영상] 손흥민도 호날두도 &quot;불편해&quot;…자꾸 흘러내리는


Comments

번호   제목
65904 장타 군단서 홀로 체중 감량한 류지혁…팀 퍼스트 정신으로 우뚝 야구 03:23 7
65903 권성훈,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우승 골프 03:23 6
65902 굿바이 '영원한 12번'…함지훈, 끝내 보인 눈물로 18년 마침표 농구&배구 03:22 10
65901 마스터스 골프 통산 상금 1위는 미컬슨…우즈는 2위 골프 03:22 7
65900 '레전드' 함지훈의 작별 "후회도, 아쉬움도 없다…후련함 99%" 농구&배구 03:22 9
65899 '원샷원킬'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십 8강 1차전 마수걸이 필드골 축구 03:22 5
65898 FIFA, 스페인-이집트전 반이슬람 구호에 징계 절차 착수 축구 03:22 6
65897 [프로야구 중간순위] 8일 야구 03:22 5
65896 [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야구 03:22 5
65895 축구협회 '킥키타카 여학생 축구클럽' 확대 운영 및 참가 모집 축구 03:22 5
65894 허수봉 "러셀 없는 대한항공, 더 편해…5차전서 드라마 쓸 것" 농구&배구 03:22 8
65893 18홀 63타·버디 11개 등 깨지기 어려운 마스터스 기록들 골프 03:21 6
65892 프로농구 정규리그 관중, 9시즌 만에 80만명 돌파 농구&배구 03:21 9
65891 마스터스 출격 김시우 "코스 경험 쌓였고, 결혼 후 안정감 생겨" 골프 03:21 6
65890 다저스 김혜성, 1안타 2득점…2경기 연속 안타 행진 야구 03: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