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로드리게스·해리스, 베이스볼 다이제스트 '올해의 신인'

MLB 로드리게스·해리스, 베이스볼 다이제스트 '올해의 신인'

링크핫 0 348 -0001.11.30 00:00
훌리오 로드리게스(22·시애틀 매리너스)
훌리오 로드리게스(22·시애틀 매리너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훌리오 로드리게스(22·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클 해리스(2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미국 야구전문잡지 베이스볼 다이제스트 선정 '올해의 신인'으로 뽑혔다.

9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시애틀 중견수 로드리게스는 아메리칸리그(AL) 신인상, 애틀랜타 중견수 해리스는 내셔널리그(NL) 신인상을 받았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타율 0.284에 28홈런 75타점을 올려 시애틀이 21년 만에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는 데 힘을 보탰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데뷔 시즌 '25홈런-25도루'라는 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해리스는 올해 타율 0.297에 19홈런 64타점을 기록하며 NL 신인왕으로 선정됐다.

이번 신인왕 투표는 정규시즌 활약만을 토대로 진행됐다.

로드리게스와 해리스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선정할 예정인 양대 리그 신인왕 후보이기도 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102 [프로배구 전적] 3일 농구&배구 03:22 4
64101 스트라이커 오현규, 헹크 떠나 베식타시 가나…"이적료 256억원" 축구 03:22 4
64100 여자배구 실바, 첫 3년 연속 1천득점 가시권…신기록도 기대 농구&배구 03:22 4
64099 [프로배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03:22 4
64098 K리그1 인천,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페리어 영입 축구 03:22 4
64097 "관중 사망 창원NC파크 사조위에 유족 배제…투명하게 조사해야" 야구 03:22 5
64096 안병훈, LIV 골프 첫 출격…AI로 이동·시차 문제 극복 골프 03:22 4
64095 여자배구 '최리' 임명옥,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시즌 아웃' 농구&배구 03:22 4
64094 카카오 VX, 설 연휴 맞이 '설날 명랑 운동회' 개최 골프 03:22 4
64093 22년 만에 50점대 벽 허문 허웅…숫자보다 무거운 '기록의 순도' 농구&배구 03:22 4
64092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세터 황승빈, 선두 질주 '숨은 동력' 농구&배구 03:21 4
64091 프로야구 롯데, 다카쓰 전 야쿠르트 감독 어드바이저로 영입 야구 03:21 5
64090 축구협회, 공개 정책 발표회 시동…첫 행사로 심판 발전 공청회 축구 03:21 4
64089 PSG, 이적설 돌던 이강인 붙잡았다…외려 '계약 연장' 검토 축구 03:21 4
64088 '황희찬 동료' 라르센, 구단 최고 이적료에 C팰리스 품으로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