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뜨거운 야구장…WC 2차전, 9천425명 입장

오늘도 뜨거운 야구장…WC 2차전, 9천425명 입장

링크핫 0 953 2021.11.02 21:25

매진·두 경기 연속 1만 관중은 실패

가을야구 팬심
가을야구 팬심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관중이 두 손 모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은 프로야구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에 1만 명에 가까운 많은 관중이 몰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WC 2차전에 9천42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는 전날 WC 1차전에 1만2천422명의 관중을 모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고, 이날에도 1만 명에 가까운 관중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KBO리그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부터 무관중 혹은 제한적으로 관중을 받았지만, 정부의 방역 완화 지침으로 11월부터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100% 관중을 입장시키고 있다.

다만 매진과 올 시즌 첫 2경기 연속 1만 관중 입장 기록엔 실패했다. 잠실구장에 입장할 수 있는 최다 관중 수는 2만3천800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831 [WBC] 미국, 웹·스쿠벌·스킨스 차례로 조별리그 선발 등판 야구 03:23 4
64830 ACLE 16강 앞둔 서울 김기동 "목표 상향 조정…한 단계씩 갈 것" 축구 03:22 3
64829 NBA 밀워키 잔류 아데토쿤보, 5주 만의 부상 복귀전서 더블더블 농구&배구 03:22 3
64828 [WBC] 김도영·안현민 쌍포 폭발…류지현호, 오릭스와 평가전 승리(종합) 야구 03:22 4
64827 [WBC] 류지현 감독 "오늘 키플레이어 김혜성…안현민 4번 기용" 야구 03:22 4
64826 금호타이어,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축구 03:22 3
64825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미국·이란 전쟁으로 5일 귀국 농구&배구 03:22 3
64824 ACLE 16강 앞둔 서울 김기동 "목표 상향 조정…한 단계씩 갈 것"(종합) 축구 03:22 3
64823 K리그 개막 라운드 '15만명' 운집…역대 최다관중 '좋은 출발' 축구 03:22 3
64822 프로농구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원에 낙찰 농구&배구 03:22 3
64821 [WBC] '한국전 등판 가능성' 기쿠치 "빅리거 많은 한국 좋은 팀" 야구 03:22 4
64820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배구연맹, 법원판결 주시(종합) 농구&배구 03:22 3
64819 [WBC] 오릭스 기시다 감독 "한국 경기 못 봐…첫 회부터 공격적으로" 야구 03:21 4
64818 [WBC] 이제는 결전의 시간…류지현 감독 "도쿄 넘어가서 싸울 준비 돼" 야구 03:21 4
64817 골프 US 아마추어·주니어 챔피언에 '우즈 메달·트로피' 준다 골프 03: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