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키움 준PO 4차전 8천464명 입장…1∼4차전 모두 입장권 남아

kt-키움 준PO 4차전 8천464명 입장…1∼4차전 모두 입장권 남아

링크핫 0 403 -0001.11.30 00:00
가을 야구 즐기는 관중
가을 야구 즐기는 관중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2 프로야구 가을잔치가 4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붙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4차전의 입장 관중은 8천464명으로 집계됐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의 전체 좌석인 1만7천600석 중 절반 이상이 비었다.

올해 가을야구는 13일 수원에서 열린 kt와 KIA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제외하면 모든 경기에서 빈자리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준PO 1차전 관중은 1만5천18명, 2차전 관중은 9천282명으로 만원 관중(1만6천300명)에 미치지 못했고, 수원에서 열린 3차전도 9천791명이 찾았다.

올해 포스트시즌 5경기 누적 관중은 6만155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017 현대캐피탈, AVC 챔스리그 4강서 탈락…케이타·시몬에게 덜미 농구&배구 03:22 2
67016 [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 야구 03:22 3
67015 한국 축구, 여자 U-20 월드컵서 프랑스·에콰도르·가나와 대결 축구 03:22 3
67014 벨기에 월드컵 명단 발표…리그 40분 뛴 33세 루카쿠 깜짝 발탁 축구 03:22 3
67013 홍명보호 '주포' 오현규, 근육 통증에 시즌 최종전 결장 축구 03:22 3
67012 방신실·박결·최은우·홍진영, 두산 매치플레이 '4강 합창' 골프 03:22 3
67011 '우승 감독' 꿈 이룬 이상민의 다음 목표…"'KCC' 첫 통합 왕좌" 농구&배구 03:21 3
67010 [프로축구 인천전적] 인천 4-0 광주 축구 03:21 3
67009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 도전 골프 03:21 3
67008 '무고사 없는 3경기서 7골' 인천 윤정환 감독 "조화 이룬 덕분" 축구 03:21 2
67007 박상현, KPGA 경북오픈 3R 선두…통산 상금 '60억원' 보인다 골프 03:21 4
67006 양현준 선발·마에다 결승골…셀틱,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축구 03:21 3
67005 늦어지는 안현민·소형준 복귀…이강철 감독 "한 자리가 비네" 야구 03:21 3
67004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0-9 롯데 야구 03:21 3
67003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야구 03: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