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꺼낸 최하위 한화 이글스, 신정락 등 12명과 작별

칼 꺼낸 최하위 한화 이글스, 신정락 등 12명과 작별

링크핫 0 339 2022.10.10 11:21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신정락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신정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올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 신정락(35) 등 총 12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한화는 10일 "내년 시즌 선수단 재편을 위해 신정락, 임준섭, 황영국, 김기탁(이상 투수), 이해창(포수), 강상원(외야수) 등 6명을 웨이버 공시하고 최이경, 김태욱(이상 투수), 최현준(내야수), 신제왕, 이종완, 안창호(이상 외야수) 등 6명의 육성선수를 말소했다"고 밝혔다.

신정락은 2010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입문한 베테랑 투수다.

그는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19년 7월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에 입단했다.

올 시즌엔 44경기에 출전해 2승 1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02의 성적을 거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637 '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축구 03:22 6
65636 프로농구 DB, 현대모비스 잡고 2연승…3위 SK와 1경기 차 농구&배구 03:22 6
65635 이재성 "0-4 참패, 월드컵에 '좋은 약'… 초심으로 돌아가야" 축구 03:22 7
65634 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선전기원 가을야구예·적금 출시 야구 03:22 6
65633 '정규리그 우승' KB 김완수 감독 "PO, 잘하는 것 더 잘해야" 농구&배구 03:22 7
65632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 축구 03:22 7
65631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종합) 축구 03:22 7
65630 남자배구 삼성화재 사령탑에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 농구&배구 03:22 7
65629 한화 베테랑 손아섭, 개막 2경기 만에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03:22 6
65628 추신수, 빗썸과 손잡고 여자야구에 4천만원과 용품 기부 야구 03:22 6
65627 노벨상 학자 조언대로 협상한 WNBA 선수노조…평균연봉 400%↑ 농구&배구 03:21 6
65626 우들런드, 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뇌종양 수술 후 첫 승(종합) 골프 03:21 6
65625 김효주 "시즌 목표 2승이었는데 이미 이뤄…다시 설정할 것" 골프 03:21 6
65624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야구 03:21 6
65623 '강등 위기' 토트넘, 44일·7경기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 축구 03:2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