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토론토에서 득남…"감사하고 행복"

류현진·배지현 부부, 토론토에서 득남…"감사하고 행복"

링크핫 0 298 2022.09.30 21:38
류현진(왼쪽)과 배지현 부부
류현진(왼쪽)과 배지현 부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얻었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30일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현지시간 29일 오후 6시 53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재활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지만, 아내와 아들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2018년 1월에 결혼한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귀한 딸을 얻은 지 2년 4개월 만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577 페퍼서 뛴 조이, 미국 올랜도와 계약…다음 시즌 유럽행 확정(종합) 농구&배구 03.29 8
65576 복귀 3일 만에 추락한 타이거 우즈…네 번째 자동차 관련 악재 골프 03.29 10
65575 '골대 두 번'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전반 0-2 밀려 축구 03.29 5
65574 LG 손주영, 옆구리 근육 손상 진단…4월 말 복귀 야구 03.29 7
65573 '양효진 은퇴' 현대건설,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전 가세 선언 농구&배구 03.29 9
65572 SSG 이숭용 감독 "4월은 타선이 해줄 것…화이트 몸 상태 최고" 야구 03.29 5
65571 메시, 6번째 월드컵 출격할까…스칼로니 감독 "결정은 본인 몫" 축구 03.29 6
65570 '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골프 03.29 11
65569 [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야구 03.29 6
65568 '챔프전 진출' 이끈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우승 기회 잡겠다" 농구&배구 03.29 10
65567 가나 대표팀, 오스트리아 호텔서 시계 도난…홍명보호도 주의보 축구 03.29 5
65566 '홍명보호 다음 상대' 오스트리아, 막강 화력으로 가나 5-1 완파 축구 03.29 6
65565 은퇴 선언한 '블로퀸' 양효진의 아쉬웠던 '라스트 댄스' 농구&배구 03.29 9
65564 '실바 32점'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5년 만에 챔프전 진출 농구&배구 03.29 9
65563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에 오현규…손흥민은 벤치 축구 03.2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