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준우승 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8위로 6계단 상승

LPGA 준우승 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8위로 6계단 상승

링크핫 0 520 2022.08.30 10:10
최혜진
최혜진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Marc DesRosiers-USA TODAY Sport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준우승한 최혜진(23)이 세계 랭킹 18위로 상승했다.

최혜진은 30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6계단이 오른 18위가 됐다.

최혜진은 29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끝난 LPGA 투어 CP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의 최고 성적이다.

고진영(27)이 올해 2월 초부터 계속 세계랭킹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2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2위였던 이민지(호주)와 자리를 맞바꿨다.

한국 선수는 고진영 외에 8위 김효주(27), 10위 전인지(28)까지 세 명이 '톱10'에 포함됐다.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뛰는 선수로는 가장 높은 17위에 올랐고, 28일 끝난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우승한 홍지원(22)은 271위에서 145위로 껑충 뛰었다.

LPGA 투어 CP 여자오픈 우승자 폴라 레토(남아공)는 142위에서 56위로 상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843 이동경 결승 골·조현우 선방…울산, 부천 1-0 꺾고 2연승 축구 05.11 4
66842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182 야구 05.11 4
66841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4위…아쉬운 뒷심 골프 05.11 3
66840 프로농구 소노, 챔프전 3연패 뒤 1승 반격…이정현 결승 자유투 농구&배구 05.11 5
66839 MVP 이름값 해낸 소노 이정현 "다시 부산으로 오는 것이 목표" 농구&배구 05.11 6
66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5.11 3
66837 챔프전 직전 방출된 러셀, V리그 재도전 "계속 뛰고 싶다" 농구&배구 05.11 7
66836 전북전 4연패 끊은 안양 유병훈 감독 "승리 못 해 책임감" 축구 05.11 4
66835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농구&배구 05.11 5
66834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농구&배구 05.11 4
66833 '오현규 PK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패배 축구 05.11 4
66832 '구관이 명관'…러셀,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OK행 농구&배구 05.11 6
66831 차포 뗀 K리그1 안양, 맞대결 전패 끊고 전북과 무승부(종합) 축구 05.11 4
66830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야구 05.11 3
66829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05.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