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고,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고부 우승

온양여고,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고부 우승

링크핫 0 421 2022.08.24 16:25
우승한 온양여고 선수단.
우승한 온양여고 선수단.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온양여고가 제52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온양여고는 24일 전남 해남의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분당경영고를 81-41로 대파했다.

온양여고 양인예가 21점, 13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최유지도 17점을 넣었다.

온양여고가 추계연맹전에서 우승한 것은 2005년 이후 17년 만이다.

온양여고 양인예가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903 프로농구 삼성, 난치병 어린이 위한 기부금 전달 프로농구 삼성, 난치병 어린이 위해 1천300만원 기부 농구&배구 03:23 0
66902 내고향축구단, 북한 선수단으로는 8년 만에 한국 방문 방한하는 북한 여자축구 내고향, 경유 훈련지 중국 베이징 도착(종합) 축구 03:22 0
66901 최혜진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14일 개막…최혜진·김세영 출전 골프 03:22 0
66900 2025시즌 경북 오픈 초대 우승자 옥태훈 KPGA 경북오픈 14일 개막…슬럼프 빠진 옥태훈, 2연패 도전 골프 03:22 0
66899 포항 주닝요. '대전전 멀티골' 포항 주닝요, K리그1 13라운드 MVP 축구 03:22 0
66898 광주광역시 페퍼스타디움 배구 페퍼저축, 광주 연고협약 만료…통합시 출범후 새협약 전망 농구&배구 03:22 0
66897 [프로야구 중간순위] 12일 야구 03:22 1
66896 드디어 발급된 키움 로젠버그 비자…계약기간 절반 이상 경과 야구 03:22 1
66895 6주간 진가 보여야 살아남는 프로야구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야구 03:22 1
66894 만루홈런 삼성 전병우 "몸쪽 슬라이더 반응한 게 좋은 결과" 야구 03:22 1
66893 FC서울, 4경기만에 승전고…후이즈 결승골로 광주 1-0 제압(종합) 축구 03:22 1
66892 기세 매서운 K리그1 포항 박태하 감독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 축구 03:21 1
66891 프로야구 삼성, 4천373일만에 8연승…LG 끌어내리고 단독 2위로(종합) 야구 03:21 1
66890 클린스만 전 대표팀 감독, 북중미 월드컵서도 FIFA TSG로 활동 축구 03:21 1
66889 41세 NBA 스타 제임스, 씁쓸한 시즌 종료…다음 시즌은? 농구&배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