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김하성·최지만 나란히 무안타…소속팀도 패배

메이저리그 김하성·최지만 나란히 무안타…소속팀도 패배

링크핫 0 331 2022.08.20 14:40
내야 안타에 아쉬움을 표출한 김하성
내야 안타에 아쉬움을 표출한 김하성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나란히 침묵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0.254로 떨어졌다.

2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와 6회에는 연속 내야 땅볼에 그쳤다. 9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샌디에이고는 3-6으로 졌다.

최지만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볼넷 1개를 얻었을 뿐 땅볼과 삼진 2개 등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의 타율은 0.237로 하락했고, 탬파베이는 2-3으로 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487 한화금융, PGA 투어 김주형과 후원 계약 연장 골프 03:23 2
65486 여자 대학축구 U-리그 출범…2026시즌 27일부터 7개월 열전 축구 03:22 2
65485 남자배구 삼성화재 새 사령탑 선임 임박…외국인 vs 국내파 압축 농구&배구 03:22 2
65484 '골프 황제' 우즈, 1년 만에 TGL 경기 출격…팀은 준우승 골프 03:22 2
65483 초등생 야구부원 5초간 볼 잡아당긴 감독 벌금 300만원 야구 03:22 2
65482 이정후, 몬테레이전 스리런…MLB 개막 앞두고 3연속 장타쇼 야구 03:22 2
65481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베트남 인플루언서 영향력 2위 축구 03:22 2
65480 지는 법 잊은 프로농구 소노, SK 1점 차로 꺾고 파죽의 10연승 농구&배구 03:22 2
65479 [프로농구 중간순위] 25일 농구&배구 03:22 2
65478 '10연승'에도 표정 굳은 소노 손창환 "오늘 승리는 선수들 덕분" 농구&배구 03:22 2
65477 남자배구 대한항공 '특급 소방수' 마쏘, 99번 아포짓으로 등록 농구&배구 03:22 2
65476 KBO-ADT캡스 '수비 가치' 조명하는 공식 스폰서십 체결 야구 03:21 2
65475 MLB닷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전망…오타니 사이영상 후보 야구 03:21 2
65474 '신의 한 수' 된 김지한 플로터 서브 "사실은 통증 탓에…" 농구&배구 03:21 2
65473 신청 안 한 '숨은 오심'도 잡는다…KBO, 비디오 판독 규정 개선 야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