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도로공사, 한송희·김정아·안나은과 작별

프로배구 도로공사, 한송희·김정아·안나은과 작별

링크핫 0 290 2022.06.12 14:19
한송희·김정아·안나은, 한국도로공사와 작별
한송희·김정아·안나은, 한국도로공사와 작별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2022-2023시즌 선수단을 정비하며 레프트 한송희, 김정아, 리베로 안나은과 작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2일 "한송희, 김정아, 안나은 선수가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게 됐다"며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송희와 김정아는 실업팀 양산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637 '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축구 03.31 6
65636 프로농구 DB, 현대모비스 잡고 2연승…3위 SK와 1경기 차 농구&배구 03.31 9
65635 이재성 "0-4 참패, 월드컵에 '좋은 약'… 초심으로 돌아가야" 축구 03.31 7
65634 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선전기원 가을야구예·적금 출시 야구 03.31 6
65633 '정규리그 우승' KB 김완수 감독 "PO, 잘하는 것 더 잘해야" 농구&배구 03.31 8
65632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 축구 03.31 7
65631 홍명보 감독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이재성 전원 출격"(종합) 축구 03.31 7
65630 남자배구 삼성화재 사령탑에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 농구&배구 03.31 9
65629 한화 베테랑 손아섭, 개막 2경기 만에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03.31 6
65628 추신수, 빗썸과 손잡고 여자야구에 4천만원과 용품 기부 야구 03.31 6
65627 노벨상 학자 조언대로 협상한 WNBA 선수노조…평균연봉 400%↑ 농구&배구 03.31 7
65626 우들런드, 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뇌종양 수술 후 첫 승(종합) 골프 03.31 10
65625 김효주 "시즌 목표 2승이었는데 이미 이뤄…다시 설정할 것" 골프 03.31 10
65624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야구 03.31 6
65623 '강등 위기' 토트넘, 44일·7경기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 축구 03.3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