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건우, 왼쪽 허벅지 통증 탓에 1군 엔트리 제외

NC 박건우, 왼쪽 허벅지 통증 탓에 1군 엔트리 제외

링크핫 0 336 2022.06.01 17:02
NC 다이노스 박건우
NC 다이노스 박건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2)가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NC는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박건우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박건우는 전날(5월 31일) 한화전에서 주루 중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다.

NC 관계자는 "최근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꼈는데 통증이 조금 더 커졌다"고 전했다.

박건우는 2일 정밀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2009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건우는 2021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NC와 6년 100억원에 계약했다.

올 시즌 박건우는 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1, 3홈런, 30타점으로 활약했다. 5월 31일 한화전에서는 올해 한 경기 개인 최다인 4안타를 쳤다.

최하위(10위)로 처진 NC는 박건우의 이탈로 더 큰 고민에 빠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577 페퍼서 뛴 조이, 미국 올랜도와 계약…다음 시즌 유럽행 확정(종합) 농구&배구 03.29 8
65576 복귀 3일 만에 추락한 타이거 우즈…네 번째 자동차 관련 악재 골프 03.29 10
65575 '골대 두 번'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전반 0-2 밀려 축구 03.29 6
65574 LG 손주영, 옆구리 근육 손상 진단…4월 말 복귀 야구 03.29 7
65573 '양효진 은퇴' 현대건설,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전 가세 선언 농구&배구 03.29 9
65572 SSG 이숭용 감독 "4월은 타선이 해줄 것…화이트 몸 상태 최고" 야구 03.29 5
65571 메시, 6번째 월드컵 출격할까…스칼로니 감독 "결정은 본인 몫" 축구 03.29 7
65570 '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골프 03.29 11
65569 [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야구 03.29 6
65568 '챔프전 진출' 이끈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우승 기회 잡겠다" 농구&배구 03.29 10
65567 가나 대표팀, 오스트리아 호텔서 시계 도난…홍명보호도 주의보 축구 03.29 6
65566 '홍명보호 다음 상대' 오스트리아, 막강 화력으로 가나 5-1 완파 축구 03.29 7
65565 은퇴 선언한 '블로퀸' 양효진의 아쉬웠던 '라스트 댄스' 농구&배구 03.29 9
65564 '실바 32점'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5년 만에 챔프전 진출 농구&배구 03.29 9
65563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에 오현규…손흥민은 벤치 축구 03.2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