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경기 심판, 파울 타구 맞고 부상 교체

프로야구 수원 경기 심판, 파울 타구 맞고 부상 교체

링크핫 0 355 2022.05.28 18:09
스트라이크 존(S존) 적응 훈련 중인 프로야구 심판들
스트라이크 존(S존) 적응 훈련 중인 프로야구 심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프로야구 주심이 파울 타구를 맞아 교체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주심으로 나선 유덕형 심판은 2회말 kt 공격 때 장준원의 파울 타구에 맞았다.

우측 쇄골 부위에 공을 맞은 유덕형 심판은 그대로 주저앉아 고통을 호송했고,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처치 후 경기에서 빠졌다.

10분이 넘도록 중단됐던 경기는 1루심 전일수 심판이 주심으로 이동하고, 대기심 김익수 심판이 1루심으로 나서며 재개됐다.

지난해 9월에도 KIA 타이거즈와 한화 경기의 주심으로 나선 권영철 심판이 파울 타구를 맞고 교체된 바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201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1 2
64200 '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 '천적' 잡고 봄배구 희망 살렸다 농구&배구 03:21 1
64199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야구 03:21 1
64198 '한승희 4Q 11점'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 수성(종합) 농구&배구 03:21 2
64197 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우승 골프 03:21 1
64196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종합) 골프 03:21 1
64195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 축구 03:21 1
64194 '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축구 03:21 1
64193 여자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사수…사키·진안 더블더블(종합) 농구&배구 03:21 1
64192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열릴까…기업은행 승점 3차 3위 추격 농구&배구 03:20 1
64191 손흥민의 LAFC, 포르투서 미드필더 유스타키오 임대 영입 축구 03:20 1
64190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0 1
64189 프로야구 NC, 9일 오전 11시부터 시즌 티켓 판매 시작 야구 03:20 2
64188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해외파' 유망주 대거 포함 야구 03:20 2
64187 [여자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