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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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는 4월 12일부터…챔프전 7차전 가면 5월 17일 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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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국내 선수 샐러리캡이 2026-2027시즌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6-2027시즌 샐러리캡 등을 논의했다.

다음 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으로 유지되며,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됐다.

이사회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가 열리며, 4강 플레이오프는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챔피언결정전은 5월 5일 시작해 최종 7차전까지 갈 경우 5월 17일 마무리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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