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23 신인 신영우·박한결, 5일 창원서 시구(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3년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신인 선수들이 창원NC파크에서 팬들과 만난다.
NC는 1일 "오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2023 신인 드래프트 데이' 행사를 연다. 2023 신인 선수 12명과 가족을 초청하고, 팬들을 위한 사인회도 연다"고 전했다.
시구 행사에도 2023 신인 선수들이 참여한다.
신인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공을 주고받고, 마지막에 공을 받은 1라운드 신영우(경남고 투수)와 2라운드 박한결(경북고 외야수)이 시구자로 나선다.
NC 선배들이 두 신인의 시구를 받는다.
신인 선수들은 5회말 종료 뒤 응원단상에서 인터뷰도 한다.
선배들도 신인 선수들을 보며 초심을 떠올린다. 이날 NC 선수들은 NC에 입단한 해를 새긴 '드래프트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