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링크핫 0 8 11.27 03:20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이랜드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 천안은 그린 스타디움상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하는 팬들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하는 팬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과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을 선정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K리그2 27∼39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인천은 6번의 홈 경기에서 가장 많은 평균 유료 관중 1만1천203명을 기록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2차 시상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주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지난 기간 9천264명보다 1천939명이 늘어난 인천의 차지였다.

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서울 이랜드FC가 차지했다.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한 구단에 주는 그린 스타디움상 부문에서는 천안시티FC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325 다시 무적 신분 됐지만…고효준 "송진우 선배 최고령 기록 향해" 야구 11.27 8
62324 K리그1 울산, ACLE 5차전서 부리람과 0-0 무승부 '헛심 공방' 축구 11.27 8
62323 프로야구 NC, 농협경제지주와 한국농협 백미밥 기부 야구 11.27 8
62322 [AFC축구 전적] 울산 0-0 부리람 축구 11.27 9
열람중 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축구 11.27 9
62320 故 이용일 총재대행 가족, KBO 창립 관련 문서 등 약 650점 기증 야구 11.27 8
62319 '첫 1부 도전' 이랜드 vs '4년 만의 복귀' 성남, K리그2 준PO 격돌 축구 11.27 9
62318 '레드카드' 호날두, 월드컵 첫 경기 출전 가능…"징계 유예" 축구 11.27 9
62317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한국에 첫 공식 아카데미 개설 축구 11.27 9
62316 '서브 명인' 러셀의 마지막 한 방…시즌 2호 트리플크라운 완성 농구&배구 11.26 11
62315 '카리+자스티스 42점' 현대건설, 정관장 꺾고 2위로 도약(종합) 농구&배구 11.26 11
62314 리그 1호골로 존재감 뽐낸 이강인, 2년만에 UCL 골맛 볼까 축구 11.26 10
62313 '러셀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7연승 선두 질주 농구&배구 11.26 12
62312 박정훈 의원, 공정거래위에 골프장 이용 표준 약관 개정 요청 골프 11.26 7
62311 김현수, 3번의 FA로 255억원…KBO리그 다년 계약 총액 4위 야구 11.2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