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링크핫 0 730 2022.02.14 16:08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0걸에 진입했다.

셰플러는 14일(한국시간) 피닉스오픈 우승 직후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위였다.

연장전에서 져 준우승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여전히 1, 2위를 지켰다.

임성재(24)는 24위, 김시우(27)는 54위로 큰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26 호날두 6경기 골 침묵 깨고 결승포…맨유, 브라이턴 꺾고 4위 축구 2022.02.16 753
6825 '음바페 극장골' PSG, UCL 16강 1차전서 레알 마드리드 1-0 제압 축구 2022.02.16 705
6824 "슈퍼골프리그와 PGA 투어 선수 17명 이미 계약" 골프 2022.02.16 760
6823 [프로축구개막] ① 40번째 시즌 19일 킥오프…전북 6연패 도전·2부엔 김포 가세 축구 2022.02.16 679
6822 [프로축구개막] ③ "전북-울산 양강 체제에 제주 도전장…최대 변수는 김천" 축구 2022.02.16 696
6821 [프로축구개막] ② K리그 데뷔 이승우·울산으로 간 박주영…이적생들의 도전 축구 2022.02.16 676
6820 MLB 워싱턴에서만 16년 뛴 '원클럽맨' 짐머맨, 은퇴 선언 야구 2022.02.16 705
6819 코로나 확진 속출하는데 리그 강행…프로농구 선수들 불만 표출(종합) 농구&배구 2022.02.15 587
6818 [프로농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2022.02.15 642
6817 워니 20점 17리바운드…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 잡고 15연승 농구&배구 2022.02.15 565
6816 [프로농구 서울전적] 한국가스공사 95-93 삼성 농구&배구 2022.02.15 576
6815 [프로농구 울산전적] SK 76-70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2022.02.15 505
6814 훈련비로 유흥비·골프접대…부산시체육회 배구팀 전 감독 송치 농구&배구 2022.02.15 553
6813 "이게 맞는 건가"…프로농구 리그 강행에 선수들 불만 표출 농구&배구 2022.02.15 545
6812 여자농구도 코로나 타격…우리은행-BNK 퓨처스리그 경기 취소 농구&배구 2022.02.15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