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김동엽·NC 송명기, 1군 엔트리 제외

프로야구 삼성 김동엽·NC 송명기, 1군 엔트리 제외

링크핫 0 484 2022.05.23 17:25
2군행을 통보받은 삼성 김동엽
2군행을 통보받은 삼성 김동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타 거포 김동엽(32)과 NC 다이노스 우완 영건 송명기(22)가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

삼성은 경기가 없는 23일 김동엽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동엽은 지난 주말 kt wiz와의 3연전(20∼22일)에서 8타수 무안타에 그치는 등 최근 10경기 타율 0.200(30타수 6안타)의 부진에 시달렸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김동엽에게 2군에서 타격감을 되살릴 시간을 주기로 했다.

김동엽의 빈자리는 이성규(28)가 메울 예정이다.

이성규는 지난해 개막을 앞두고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돼 한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올해 퓨처스(2군)리그 성적도 타율 0.216, 3홈런, 10타점으로 좋지 않지만, 장타력만큼은 여전하다.

NC 선발 요원 송명기는 최근 3경기 연속 5회 이전에 강판하는 등 고전했다. 올 시즌 성적은 9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5.44다.

송명기도 2군에서 구위를 가다듬는다.

LG 트윈스 내야수 이상호, SSG 랜더스 내야수 최항, 한화 이글스 외야수 원혁재도 2군행을 통보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2256 KLPGA 창립 44주년 기념 홍보 노래 제작…TV 중계 등에 활용 골프 2022.05.26 535
12255 최혜진·지은희·신지은 LPGA 매치플레이 첫판 승리(종합) 골프 2022.05.26 525
12254 허구연 총재, 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 국가유공자 예우 방안 논의 야구 2022.05.26 441
12253 KBO, 전 구장 마운드 규격 수시 점검…"균일한 관리 필요" 야구 2022.05.26 483
12252 일본 투수·타자에 모두 고전한 류현진, 오타니 상대로 설욕할까 야구 2022.05.26 470
12251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 마감…허웅 180만원 최고액 농구&배구 2022.05.26 423
12250 [게시판] 한성모터스, 벤츠 고객 대상 골프대회 예선전 31일 개최 골프 2022.05.26 505
12249 탬파베이 최지만, 안타 없이 볼넷 2개…팀은 5-4 승리 야구 2022.05.26 416
12248 베테랑 골잡이 즐라탄, 은퇴 기로에…무릎 수술로 8개월 아웃 축구 2022.05.26 611
12247 손흥민, EPL '올해의 골' 후보 올라…두 번째 수상 도전 축구 2022.05.26 568
12246 코트 떠나는 오용준 "평범한 선수가 20년 버텨…충분히 뛰었다" 농구&배구 2022.05.26 431
12245 KPGA, 까스텔바작과 신인상 후원 계약 연장 골프 2022.05.26 523
12244 최혜진·지은희·신지은 LPGA 매치플레이 첫판 승리 골프 2022.05.26 526
12243 [천병혁의 야구세상] 툭하면 불거지는 '본헤드 플레이'…대충 알아서 생긴 불상사 야구 2022.05.26 460
12242 "축하해 쏘니!" 살라흐 '공동 득점왕' 손흥민에게 축하 인사 축구 2022.05.26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