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저녁잇슈]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링크핫 0 354 -0001.11.30 00:00
[저녁잇슈]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 1

영상 기사 [저녁잇슈]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 2

● 화물연대 내일 총파업…전국 물류 마비 우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0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정부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파업으로 인한 물류 차질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 [월드컵] 공휴일 지정 사우디, 얼마나 좋길래…한국도 2002년 임시 공휴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친 사우디아라비아가 승리 다음 날인 23일을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 내일 오전부터 맑아져…낮 최고 13∼18도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의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 [월드컵] 마스크 쓴 손흥민, 세 번째 질주 시작…'이번엔 울지 않으리'

한국 축구의 '에이스' 손흥민이 검은 마스크를 끼고 세 번째 월드컵 질주를 시작합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내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릅니다.

● 尹투자요청에 머스크 "한국은 최우선 후보지 중 하나"

윤석열 대통령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와 화상 면담을 하고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머스크는 "한국을 최우선 투자 후보지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내일 전국 12곳 4만명 거리응원…정부, 안전관리 나서

내일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응원으로 서울 광화문 광장 1만5천명, 수원 월드컵경기장 2만명 등 전국 12곳에 4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망막혈관폐쇄증 증가세…평소 고혈압·당뇨병 관리 중요"

눈 속 망막혈관이 막히는 '망막혈관폐쇄증'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발병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병, 심장질환, 고령 등이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이지원 크리에이터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3026 [월드컵] 우루과이 고딘 "적수인 한국 존중…훌륭하고 역동적인 팀" 축구 -0001.11.30 345
23025 [월드컵] 우루과이 알론소 감독 "손흥민 부상 약점 이용 안한다" 축구 -0001.11.30 327
23024 [Why요?] 월드컵 첫 골은 누가 먼저 넣을까? 축구 -0001.11.30 355
23023 [월드컵] 북한TV, 아르헨-사우디전 현대·코카콜라 광고만 모자이크 축구 -0001.11.30 326
23022 [월드컵] "버드와이저, 북중미 대회서 FIFA에 640억원 공제 요구할 듯" 축구 -0001.11.30 328
23021 [월드컵] '수용 규모 5만명'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전 안전대책 마련 축구 -0001.11.30 344
23020 [영상] 난민캠프에서 카타르까지…'월드컵 꿈' 이룬 이들은 누구 축구 -0001.11.30 322
23019 [월드컵] 극장도 응원 열기 '후끈'…"큰 스크린에서 보세요" 축구 -0001.11.30 327
23018 [영상] 맥주의 위력?…개최지는 카타르, 웃는 곳은 두바이 축구 -0001.11.30 351
23017 프로농구 삼성, 올 시즌도 제일정형외과병원과 동행 농구&배구 -0001.11.30 317
23016 롯데 노진혁, 믿음직한 첫 마디 "유격수 수비, 걱정 마세요" 야구 -0001.11.30 548
23015 계약 당일까지 운동한 박민우 "독하게 마음먹었다…부활할 것" 야구 -0001.11.30 567
열람중 [저녁잇슈]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축구 -0001.11.30 355
23013 [월드컵] 벤투호 결전 준비 끝…'따로 훈련' 황희찬은 우루과이전 불투명 축구 -0001.11.30 358
23012 [월드컵] 곳곳에서 '무지개 소동'…"FIFA와 카타르, 긴급 논의"(종합) 축구 -0001.11.30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