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문동현·안성현, 10월 아시아퍼시픽 아마골프대회 출전

국가대표 문동현·안성현, 10월 아시아퍼시픽 아마골프대회 출전

링크핫 0 572 2023.09.07 03:24
안성현
안성현

[ACC 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 골프 국가대표 문동현(제물포방통고)과 안성현(비봉중)이 아시아 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AAC)에 출전한다.

올해 AAC는 10월 26일부터 나흘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200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아시아퍼시픽 골프연맹, 영국 R&A와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후원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아마추어 선수 120명이 경쟁하며 우승자에게는 2024년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 자격을 준다.

한국 선수로는 문동현과 안성현 외에 미국 워싱턴대 재학 중인 송태훈까지 3명이 출전한다.

드림파크배와 블루원배 등에서 우승한 문동현은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고 기회가 된다면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연소 컷 통과 기록(12세 11개월)을 보유한 안성현은 올해 6월에는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오른 선수다.

1회 대회였던 2009년 한창원이 우승했고, 2021년 마스터스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도 2010년과 2011년 ACC를 2연패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118 '스팔레티 감독 데뷔전' 이탈리아, 북마케도니아와 1-1 무승부 축구 2023.09.11 496
40117 배지환, 5경기 만에 2안타 경기…애틀랜타 격파에 앞장 야구 2023.09.11 398
40116 KIA 시즌 최다 '8도루쇼'로 LG에 3연승…한화 6연승 신바람(종합) 야구 2023.09.11 394
40115 여자배구 신인 최대어 김세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도로공사행 농구&배구 2023.09.11 442
40114 [KPGA 최종순위] 신한동해오픈 골프 2023.09.11 559
40113 여자배구 신인 최대어 김세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도로공사행(종합2보) 농구&배구 2023.09.11 441
40112 김하성, 휴스턴전 무안타에 볼넷 1개…타율 0.271로 하락 야구 2023.09.11 417
40111 프로야구 하루 최다 관중 12만8천598명…7년 만의 신기록 야구 2023.09.11 411
40110 호주 교포 이민지, LPGA투어 시즌 첫 우승 기대 골프 2023.09.11 592
40109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7 LG 야구 2023.09.11 417
40108 코리안투어 '3승' 고군택 "입대 신청했는데…계획 바꿔야 하나" 골프 2023.09.11 572
40107 '여자배구 첫 대학 선수 지명' 이채은 "포기 안 해서 여기까지" 농구&배구 2023.09.11 408
40106 [모로코 강진] 감비아 축구감독 "숙소에 비행기 충돌한 줄…너무 무서웠다" 축구 2023.09.11 476
40105 '배구인 2세' 김세빈 "엄마 속공, 아빠 블로킹 닮고 싶어요" 농구&배구 2023.09.11 432
40104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8-2 삼성 야구 2023.09.1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