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피닉스전 10분 56초 출전…2점 1리바운드

WNBA 박지현, 피닉스전 10분 56초 출전…2점 1리바운드

링크핫 0 13 05.23 03:22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박지현
박지현

[Kiyoshi Mio-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 진출한 박지현(LA 스파크스)이 데뷔 이후 가장 긴 시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지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0분 56초를 뛰며 2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올렸다.

11일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통해 WNBA 데뷔전을 치러 2분가량을 소화했던 박지현은 18일 토론토 템포와의 경기에서 8분을 뛰며 첫 득점(2점)을 올리고 2어시스트 1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은 처음으로 10분 넘게 코트를 누빈 가운데 연속 경기 득점도 올렸다.

LA 스파크스는 피닉스 머큐리를 97-88로 물리치고 시즌 2승(3패)째를 거뒀다.

포워드 데리카 햄비가 27점 1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216 '아시아 女클럽축구 챔피언' 북한 내고향, 인공기 펼치고 환호(종합) 축구 03:22 9
67215 우승 놓친 도쿄 감독 "내고향 정신력, 챔피언 자격 충분" 축구 03:22 7
67214 양지호, 한국오픈 골프 사흘 내내 선두…2위와 7타 차 독주 골프 03:22 9
67213 김시우 '꿈의 타수'에 한타 모자랐다…더CJ컵 골프대회 선두 골프 03:22 7
67212 '캡틴' 손흥민, LAFC 홈 경기 마치고 25일 축구대표팀 훈련 합류 축구 03:22 9
67211 MLB 양키스 에이스 콜, 20개월 만의 복귀전서 6이닝 무실점 야구 03:22 7
67210 '홍명보호 승선'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연장 축구 03:22 6
67209 한국오픈서 사흘째 '독주' 양지호 "가장 경계할 건 나 자신" 골프 03:22 6
67208 일본, 중국 꺾고 U-17 아시안컵 제패…최다 우승 기록 또 경신 축구 03:21 9
67207 랑스, 창단 120년 만에 프랑스컵 우승…니스에 3-1 승리 축구 03:21 8
67206 김하성, 스퀴즈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김혜성은 무안타 야구 03:21 10
67205 [프로야구 중간순위] 23일 야구 03:21 10
67204 태국 분짠, KLPGA E1 채리티 오픈 2R서 2타차 단독 선두 골프 03:21 8
67203 5월 타율 '0.414' kt 김민혁 "투수 심리 배운 이후 제 스윙 해" 야구 03:21 9
67202 'AWCL 최우수선수' 내고향 김경영 "세계 대회서도 성과내겠다" 축구 03:21 7